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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지

[한국뇌연구원] 뇌과학 대중 강연 "2019 브레인쇼" 안내

  • 조회. 872
  • 작성자. 홍보팀
  • 작성일. 2019.09.10

올해 "카오스재단-한국뇌연구원-IBRO(세계뇌신경과학총회)" 공동 주관으로 "뇌과학강연회(브레인쇼)"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9. 9. 24.(화) 19:00 ~ 21:00 
○ 장소 : 대구 호텔인터불고엑스코 아이리스홀
○ 주관 : 한국뇌연구원, 카오스재단, IBRO(세계뇌신경과학총회) 공동 주관
○ 후원 : 네이버
○ 강연주제 및 내용 : 뇌 속으로 (INSIDE BRAIN)
○ 강연자1 : Erwin Neher(에르윈 네어)(1991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現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주제 : 이온 채널의 발견과 기능, 그리고 의학 및 약리학에서 이온 채널의 역할(동시통역 진행) 

○ 강연자2 : 권준수(서울대 의과대학교 교수)
          주제 : 天才(천재)와 狂人(광인): 뇌에서 답을 찾다

○ 참여방법 : 한국뇌연구원 홈페이지 참조
     - (개별신청) 온라인 접수 →  http://naver.me/xKIQwdfv
     - (단체신청) E-mail 신청 → Brainshow@kbri.re.kr
    ※ 개별신청시 네이버 로그인 후 제출 완료 가능, 단체신청시 붙임의 신청양식 활용하여 해당 메일로 제출 

 

카오스재단(KAOS) 한국뇌연구원(KBRI) IBRO BRAIN SHOW. 뇌 속으로 INSIDE BRAIN. 
기본안내 접수처 한국뇌연구원 홈페이지 접수기간 2019.8.29.(목)~9.22.(일) 강연일시 2019.9.24(화) 저녁 7:00 장소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 아이리스홀 수강료 무료 (200명 초과시 선발) 수강연령 일반인 (중학생 이상) 문의 053)980-8234, brainshow@kbri.re.kr
안내사항: 반드시 본명으로 신청 바랍니다. 주최·주관 KAOS RBRL. 후원 NAVER. 강연자 소개 1강 | 이온 채널의 발견과 기능, 그리고 의학 및 약리학에서 이온 채널의 역할. Erwin Neher 1991 노벨생리학상 수상자 + 세포체에 이온채널이 있다는 것을 발견! • Max-Planck Institute for Biophysical Chemistry Research, Germany - 생체전기는 18세기 후반 이탈리아의 과학자 루이지 갈바니와 알레산드로 볼타의 실험을 통해 세상에 처음 소개되었다. 또한 지금으로부터 60여 년 전 영국의 생리학자 앨런 호지킨과 앤드루 헉슬리는 신경 충격이 신경막의 투과성 변화에 따른 결과라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에 따라 그러한 투과성 변화의 분자적 기전에 관한 의문이 제기되었고, 1976년에 베르트 자크만과 본 연구자는 세포막 사이의 이온 흐름을 게이팅하는 단백질, 일명 '이온 채널'이 투과성 변화를 매개한다는 점을 입증하였다.
- 지난 40여 년에 걸친 연구를 통해, 전기 흥분성 세포인 신경과 근육은 물론이고 신체 내부의 모든 세포에도 기본적으로 이온 채널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그러한 이온 채널이 다양한 생리 기능을 매개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현재 이온 채널은 치료제 개발의 주요 목표가 되고 있으며, 각종 질병이 이온 채널의 이상(異常)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강 | 天才(천재)와 狂人(광인): 뇌에서 답을 찾다
권준수 2011 동양인 최초의 국제정신분열병학회 이사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반 고흐, 어네스트 헤밍웨이, 에드바르드 뭉크, 아이작 뉴튼, 버지니아 울프, 로베르트 슈만, 프리드리히 니체, 요하네스 휠더린... 많은 과학자와 예술가들이 정신질환을 앓았다고 알려져 있다. '천재들이 정신질환과 관련이 있는가?' 천재와 정신질환자들의 뇌는 비슷한가?' 라는 의문은 역사적으로 오래된 화두였다. 정신질환을 앓았던 예술가들의 삶을 통해 우리는 편견과 차별로 억압받는 정신질환자들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최근 발달한 뇌영상술을 통해 정신질환과 창조성의 관계를 알 수도 있을 것이다.
-  진행자 소개 라종철 한국뇌연구원 대뇌피질융합연구사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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